[5분 인터뷰] 문송희 “신곡 안무 위해 3개월 연습했다”
입력 2019. 11.01. 17:48: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메이크업아티스트에서 본격적으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한 문송희가 신곡 ‘짱짱짱’을 소개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셀럽 사옥에서 싱글 앨범 ‘짱짱짱’으로 가수 데뷔한 문송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문송희는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앨범 ‘발라 발라’를 발표했다. 그리고 ‘짱짱짱’을 통해 정식 가수 데뷔했다.

문송희는 “‘짱짱짱’은 일편단심인 여자의 사랑을 표현하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부를 수 있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해에 냈던 ‘발라 발라’는 주변의 권유로 갑작스럽게 낸 앨범이었고 메이크업 활동을 같이 하며 낸 디지털 음원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가수 데뷔곡이다”라고 신보를 자랑했다.

이어 “이번에는 무대도 해야하기에 안무도 3개월 가량 연습하며 배웠다”며 “노래 중 ‘짱짱짱’을 할때 손동작을 이용한 안무가 있는데 그 부분이 포인트 안무다. 이번에 안무 연습을 하면서 춤을 배웠다보니 더 전문적으로 춤을 배워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라고 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문송희는 11월 5일 신곡 ‘짱짱짱’과 신곡 뮤직비디오를 발표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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