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세령 나이는? ‘연인’ 이정재와 나이차도 관심
- 입력 2019. 11.01. 18:03:4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재벌 그룹 장녀로 유명한 임세령은 1977년 태어나 올해 나이로 43세다. 그는 서문여자고등학교를 졸업,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임세령은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과 1998년 결혼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09년 합의 의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2009년부터 대상그룹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한 임세령은 2010년 대상그룹 내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담당하는 대상 HS대표에 올랐다. 현재는 대상그룹의 식품부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전무급 직책을 수행하고 있다.
임세령과 이정재는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73년생인 이정재는 올해 47살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4살이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홍콩에서 열린 미술품 장터에서 포착되면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