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각도 무시 미모 자랑 ‘예비신랑 황바울이 반할 만’ [셀럽샷]
입력 2019. 11.01. 18:23: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간미연이 미모를 자랑했다.

간미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후 피곤해 친친 송피디님 호출받고 상암 MBC ‘지금은 라디오시대’ 5시부터 만나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옐로우 색상의 니트를 입고 셀카를 촬영 중인 간미연의 모습. 각도를 무시한 채 촬영했지만 또렷한 이목구비와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 9일 서울 동승 교회에서 3살 연하의 배우 황바울과 결혼식을 올린다.

간미연의 예비 남편 황바울은 어린이 프로그램 출연자 출신의 배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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