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마녀2’, 기다리고 있다”…제작 가능성은?
입력 2019. 11.01. 19:22:1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마녀2’ 제작과 관련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6월 개봉한 ‘마녀’(박훈정 감독)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중 자윤 역에는 김다미가 발탁돼 열연을 펼쳤다. 그는 데뷔와 동시에 주목받으며 지난해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거머쥐었다.

김다미는 지난달 28일 서울 여의도동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0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 “‘마녀’ (제작을) 얘기 중이라고 들었다. 저도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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