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이승신, 김종진과 결혼 비화는? “먼저 대시했다”
입력 2019. 11.01. 19:46:3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승신이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과 결혼 스토리를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이승신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신은 올해 나이 51살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미모를 뽐내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이승신과 김종진의 결혼 비화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승신은 “2006년 전영록의 뮤직토크에서 우연히 동반출연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종진 씨가 좀 괜찮더라. 찜을 하지 않으면 분명 누가 낚아챌 것 같았다”라며 “제가 대시를 했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승신은 “오빠 같은 사람과 결혼해 살고 싶다고했는데 (김종진이) 이미 결혼 준비를 하고 있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이승신은 이날 새아버지의 직장 동료였던 김용구 씨를 찾아 나섰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