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최성재 출소·하시은 퇴원…“축하한다” 위로
- 입력 2019. 11.01. 20:02: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성재가 출소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최종회가 그려졌다.
최광일(최성재)의 출소를 기다린 임미란(이상숙)은 그를 보자마자 “엄마 집으로 가자”라고 말했다. 이어 “덕실(하시은)이도 어제 돌아왔다”라고 덧붙였다.
김유진(남이안) 역시 최광일의 출소를 기다렸다. 최광일이 왜 왔냐고 하자 김유진은 “기다린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후 세 사람은 채덕실이 일하는 곳을 방문했다. 채덕실은 최광일에게 “축하한다. 얼굴 더 좋아졌다”라고 했다. 최광일은 퇴원한 채덕실에게 “너도 보기 좋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