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서경화-김현균 무슨 사이? ‘아들 아빠로 지목’
입력 2019. 11.01. 20:30:3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경화와 김현균의 관계가 의미심장함을 남겼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최종회가 그려졌다.

양남경(서경화)은 지민이를 데리고 공항에 갔다. 김유월(오창석), 윤시월(윤소이)과 작별 인사를 나누던 중 정도인(김현균)이 찾아왔다. 정도인은 “실장님과 할 이야기가 있다. 저랑 이야기 좀 하자”라고 말했다.

이후 장정희(이덕희)를 찾아온 장숙희(김나운)는 “내가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그 말을 못해서 답답해 죽을 것 같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양실장 아들 아빠가 누군지 아냐”라고 덧붙였다.

양남경과 정도인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예고,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종영한 ‘태양의 계절’ 후속은 차예련, 최명길 주연의 ‘우아한 모녀’가 오는 4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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