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의식불명, 임지규 사고 ‘두 사람 운명은?’
- 입력 2019. 11.01. 21:00: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설정환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같은 시각, 같은 병원에 실려온 봉천동(설정환)과 남동우(임지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봉천동은 변론을 하던 중 몸에 이상이 왔음을 느꼈다. 그러나 그는 무사히 최종변론까지 마칠 수 있었다.
판사의 사회봉사 명령이 내려진 후 봉천동은 푸름이에게 “됐다 푸름아”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푸름이는 “고마워요 형”이라고 기뻐했다. 봉천동은 푸름이와 함께 법정을 나가던 중 갑자기 심장을 부여잡고 쓰러졌다. 이후 즉시 심장이식을 받아야한다는 소견을 받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봉천동과 같은 시각 같은 병원에 실려 온 남동우. 앞서 그는 김지훈(심지호)와 추격전을 벌이다 사고를 당한 바. 앞으로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