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VAV 에이스 “세인트반, 관절 안 좋아” 폭로
입력 2019. 11.01. 21:17:1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VAV가 TMI를 방출했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셀럽티비 스튜디오에서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엔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이 진행됐다.

이날 VAV는 자유 TMI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발언권을 얻은 바론은 “에이스는 하루 거울 10번 이상 본다”라고 밝혔다.

이어 에이스는 “세인트반은 관절이 안좋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인트반은 제이콥에게 “쉬는시간마다 게임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제이콥은 뿅망치로 세인트반을 때려 폭소케 했다.

한편 ‘아임셀럽’은 셀럽티비 자체 플랫폼, V라이브 셀럽티비 채널, 유튜브 셀럽티비 채널, 페이스북 셀럽티비 페이지, 네이버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실시간 채팅은 동일한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이벤트 선물은 셀럽티비 홈페이지에서 참여한 시청자에게만 제공된다. 셀럽티비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동시에 아임셀럽 참여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아임셀럽’은 팬과 시청자들이 셀럽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하는 아이템 ‘럽’(Luv)의 수익금 일부를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색다른 ‘퍼네이션’ 방송 프로그램이다. 수익의 일부는 VAV의 이름으로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에 ‘나는 봄’으로 기부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임셀럽'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