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VAV 바론 “‘마라돌’ 수식어 얻고파, 중독됐으면”
입력 2019. 11.01. 21:21: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VAV 멤버 바론이 얻고 싶은 수식어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셀럽티비 스튜디오에서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엔엠(THE E&M)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셀럽TV) ‘아임셀럽)이 진행됐다.

올해만 3번 컴백한 VAV는 ‘가요계 공무원’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세인트반은 “저희 새로운 모습을 빨리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열일을 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또 다른 얻고 싶은 수식어가 있냐는 질문에 바론은 “저번 컴백 때 마라소스가 유행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마라돌’이라고 한 번 빠지면 중독될 수 있게 마라돌이 되고 싶다고 했다”라고 소망했다.

한편 ‘아임셀럽’은 셀럽티비 자체 플랫폼, V라이브 셀럽티비 채널, 유튜브 셀럽티비 채널, 페이스북 셀럽티비 페이지, 네이버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실시간 채팅은 동일한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이벤트 선물은 셀럽티비 홈페이지에서 참여한 시청자에게만 제공된다. 셀럽티비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동시에 아임셀럽 참여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아임셀럽’은 팬과 시청자들이 셀럽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하는 아이템 ‘럽’(Luv)의 수익금 일부를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색다른 ‘퍼네이션’ 방송 프로그램이다. 수익의 일부는 VAV의 이름으로 서울시립청소녀건강센터에 ‘나는 봄’으로 기부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아임셀럽'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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