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여자친구, 프러포즈 받고 눈물” (연예가중계)
입력 2019. 11.01. 21:30:1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승현이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승현이 출연했다.

김승현은 2020년 1월 MBN ‘알토란’의 작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여자친구와 호칭에 대해 “선배, 김작가 호칭으로 부른다. 일은 일, 연애는 연애”라며 말했다.

김승현은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을 통해 프러포즈, 집 장만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프러포즈를 했을 때 여자친구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 나온다”라며 “‘살림남’엔 대본이 정말 없다. 있더라도 우리 부모님이 절대 그대로 안 한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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