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나이 몇 살? ‘90년대 뮤지컬 붐’ 일으킨 그는 누구?
입력 2019. 11.01. 21:44:5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선경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52세인 김선경은 지난 1991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보고싶다’ ‘장옥정, 사랑에 살다’ ‘군주-가면의 주인’, 영화 ‘써니’ ‘롤러코스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김선경은 뮤지컬 ‘시카고’ ‘맘마미아’ ‘드라큘라’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90년대 뮤지컬 붐을 일으켰다.

32년 경력의 베테랑 연기자로 불리는 김선경은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10년 간 함께한 매니저에게 사기 당하고 이후 이혼까지 인생의 굴곡을 겪은 것. 하지만 김선경은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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