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비 월드클래스’ AB6IX 이대휘, 연습생 응원 “왠지 정 가더라”
입력 2019. 11.01. 23:36:3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AB6IX(에이비식스) 멤버 이대휘가 TOO 연습생들을 응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투 비 월드클래스’에서는 KCON을 위해 의지를 다지는 TOO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번째 월드미션은 ‘KCON’ 미션. 바다에 간 연습생들은 “무대 부시고 오자” “월드클래스 파이팅” 등이라고 외치며 각오를 다졌다.

특히 재호는 “나 혼자 서있는 거 생각하면 떨리는데 우린 함께니까”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공연 7시간 전, TOO 연습생들의 대기실에 누군가 방문했다. 주인공은 이대휘. 그는 “KCON이 겹쳐서 인사하러왔다”라며 첫 무대 격려차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뮤직비디오를 봤다. 엄청 잘하시더라”라면서 “잘됐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왠지 더 정이 갔다”라며 “다음 기회가 되면 또 보자”라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그들을 격려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투 비 월드클래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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