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본드 오늘도 결방? 13회 장혁진 증거 제출→추락 사고 진짜 배후는?
- 입력 2019. 11.02. 08:54:4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배가본드가 2일 저녁 대한민국야구국가대표 평가전으로 결방된 13회를 3일 오늘 방영한다.
SBS ‘배가본드’는 지난 12회에서 청와대 민정수석 윤한기(김민종)가 대통령 정국표를 조정해 사살명령을 내려 생사위기에 처한 차달건(이승기), 고해리(배수지), 기태웅(신성록) 김우기(장혁진)가 사방에서 날라드는 총알을 뚫고 법정에 진입하면서 끝났다. 이에 이들이 범정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어떤 증거를 내밀지 궁금증을 높였다.
13일 저녁 방영 예정인 ‘배가본드’ 13회에서 김우기의 증언과 함께 제출된 증거를 바탕으로 차달건 측이 승소한다. 이어 차달건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번 사건에 대통령까지 개입되어 있다고 밝힌다.
16부작으로 제작돼 4회를 남긴 가운데 비행기 추락 사고를 주도한 인물이 윤한기와 정국표 중 누구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차달건 고해리 기태웅이 윤한기의 조정을 받는 민재식 국장을 어떻게 무너뜨릴지도 관전 포인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배가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