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록밴드 ‘함중아와 양키스’ 함중아 사망, 3일 발인식
입력 2019. 11.02. 10:41:08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수 함중아가 11월 1일 폐암으로 별세해 3일 오전 발인식을 진행한다.

함중아는 1일 오전 10시 부산 백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했으며 빈소는 부산 영락공원 장례식장에서 마련됐다.

함중아는 ‘함중아와 양키스’를 결성해 1978년 첫 음반을 발매하고 록밴드로 활동해왔다. 전설의 록밴드로 군림하며 록의 대중화에 기여해온 함중아는 솔로로도 활동하며 평생을 가수로 살아왔다.

함중아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사망률이 높다고 알려진 폐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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