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이름은’ 실시간 검색어 등장…‘날씨의 아이’ 감독 신카이 모코토 화제작
- 입력 2019. 11.02. 12:02:2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은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날씨의 아이’ 상영에 맞춰 영하 채널 CGV에서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방영되고 있다.
지난 10월 30일 개봉된 ‘날씨의 아이’는 자연을 등한시 한 지구의 재앙과 그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소녀의 이야기다. 한일 관계 경색으로 개봉 시점이 연기되는 등의 우여곡절에도 개봉일에 맞춰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방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잔잔하지만 큰 울림이 있는 메시지를 던지는 신카이 마코트 감독은 ‘너의 이름은’에서는 ‘잊고 싶지 않은 사람, 잊으면 안 되는 사람, 너의 이름은?’이라는 화두를 던진다.
지난 2018년 1월 4일 개봉한 ‘너의 이름은’은 관객 370만 여명을 동원해 애니메이션 영화사 상 기록적인 수치를 남겼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