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인순이 나이+아이돌 무색케 하는 가창력+무대의상 ‘행복’ 열창
입력 2019. 11.02. 13:16:16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순이가 ‘뮤직뱅크’에 출연해 수많은 아이돌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독보적 무대의상과 이보다 더 화려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1일 방영된 KBS2 ‘뮤직뱅크에서 인순이는 유행을 정확하게 간파한 레드 팬츠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소매의 보석 장식은 글램록의 엣지 넘치는 화려함을, 블랙 터틀넥과 블랙 앵클부츠는 매니시 무드의 절제미를 부각했다. 여기에 금발로 염색함 머리를 올백으로 넘겨 카리스마를 완결했다.

이처럼 인순이는 아이돌 보이그룹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비주얼로 강렬한 가창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인순이는 1957년생 올해 63세로, 1978년 그룹 희자매 1집 ‘희자매’로 데뷔한 41년 가수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뮤직뱅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