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실시간 검색어 등장…벤자민의 최후는?
입력 2019. 11.02. 13:38:26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케이블TV 슈퍼액션에서 현재 방영 중이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을 거꾸로 간다’는 동명 소설 스콧 피츠제럴드의 작품으로 영화는 작가가 말하고자 내용을 섬뜩할 정도로 세밀하게 묘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름다운 남자의 상징인 브레드 피트가 노인 벤자민에서 청년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외모와 연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청년이 되면서 점점 아름다운 외모를 갖게 되는 남자 벤자민과 그런 그의 곁에서 점점 늙어가는 여자 데이지(케이트 블란쳇)의 상반된 성장기가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아름답지만 슬픈 인생과 사랑을 담은 이 영화는 몇 번을 봐도 처음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2009년 2월 12일 개봉한 이 영화는 관객 1,747,305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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