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배가본드’ 이승기, 비행기 테러 배후로 백윤식 지목
- 입력 2019. 11.02. 22:27:1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가본드’ 이승기가 비행기 테러 배후로 백윤식을 지목했다.
2일 방송된 SBS ‘배가본드’에서는 차달건(이승기)가 비행기 테러 배후로 정국표(백윤식)을 지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B357기 유가족들이 다이나믹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공판이 열렸다. 특히 김우기(장혁진)은 증거가 있다고 말하며 재판장을 술렁이게 했고, 증거 영상이 공개되면서 재판장은 원성으로 가득 찼다.
지판 후 기자들 앞에 선 차달건은 비행기 테러 배후로 누구를 생각하는냐는 말에 정국표를 지목했다. 정국표는 이를 접하고 “나 지금 똥 된거냐”고 말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배가본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