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본드’ 문정희, 접대 동영상 유포→불법 로비 혐의로 긴급 체포
입력 2019. 11.02. 23:00:40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가본드’ 문정희가 긴급체포됐다.

2일 방송된 SBS ‘배가본드’에서는 긴급체포되는 제시카 리(문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시카 리는 “존 앤 마크사에서는 논란에 대해 성실하게 임해야 할 것이다”라고 기자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이 진행되던 중 온라인에 제시카 리의 접대 동영상이 퍼지기 시작했고 제시카 또한 영상을 확인했다.

영상 속 인물은 국방부 장관과 제시카였고 그는 곧바로 경찰에 의해 불법 로비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배가본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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