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11월 첫째주 1위 뉴이스트, 수상 소감 "러브들 감사하다"
입력 2019. 11.03. 16:56: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기가요’ 뉴이스트가 1위 수상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1월 첫째 주 1위는 뉴이스트의 ‘LOVE ME'가 차지했다.

이날 ‘인기가요’ 11월 첫째 주 1위 후보에는 뉴이스트 ‘LOVE ME'와 함께 악동뮤지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와 TXT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가 올랐다.

이 가운데 뉴이스트는 음반, SNS, 시청자 사전투표, ON_AIR 점수, 온라인 음원 점수를 합쳐 총점 6024점으로 1위에 등극했다.

뉴이스트 JR은 “일단 저희 대표님과 앨범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모든 스텝분들게 감사하고 러브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아론은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러브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민현은 “러브들 고맙다”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자랑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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