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의자' 북한 최정예 특수 요원 공유 X 끝까지 쫓는 사냥개 박희순
- 입력 2019. 11.03. 21:50:3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용의자’가 방송 편성됐다.
3일 오후 10시 10분부터 영화채널 슈퍼 액션에서는 ‘용의자’가 방영된다.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의 목표는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동철은 피도 눈물도 없이 타겟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돼 빈틈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 놓이게 된다.
‘용의자’는 배우 공유, 박희순, 조성하, 유다인, 김성균이 출연했으며 총 누적 관객수 413만명을 돌파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