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거짓말' 이민기X이유영, 공조 수사 돌입…바른일보로 배달한 이의 정체는?
입력 2019. 11.03. 22:3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와 이유영이 공조 수사를 시작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OCN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 원유정 연출 이윤정) 8회에서는 바른일보로 상자를 보낸 이의 정체와 누가 왜 이런 짓을 벌이고 있는지 궁금증이 높아진 가운데,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진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새로운 키워드인 ‘범인의 메시지’와 ‘최수현’이 등장했다. 이 두 가지가 서희(이유영)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제작진은 “오늘(3일) 밤, 태식(이민기)과 서희의 공조가 시작된다. 이후 두 사람은 상훈(이준혁)의 실종 사건을 둘러싼 진실에 빠르게 접근할 예정이다”라고 귀띔했다.

그런가하면 “신사업을 중심으로 사람들의 욕망을 둘러싸고 전개되는 음모와 비밀을 추리해본다면 시청자들도 함께 거대한 진실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모두의 거짓말’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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