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트로트 소년 정동원 "제2의 나훈아 남진 되고파"
- 입력 2019. 11.04. 07:48:4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트로트 소년 정동원이 가수 남진 나훈아를 롤모델로 꼽았다.
4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천재 트로트 소년 정동원 군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은 존경하는 가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나훈아 남진 선생님이다"라며 "제2의 나훈아 남진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세 살부터 할아버지 밑에서 자라온 동원이는 패기 넘치는 1년 차 신인가수다.
할머니는 이런 동원이를 위해 아침마다 생 달걀을 준비해줬다.
동원이는 "너무 느끼하다. 못 먹겠다"라며 투정을 부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