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손우혁, 신다은에 "김혜선 만나자고 유인하면 잡아주겠다"
입력 2019. 11.04. 09:06:45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다은 윤복인이 모녀 사이임이 밝혀졌다.

5일 방송될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신다은) 지화자(윤복인)이 엄마와 딸 사이임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 지화자는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던 안만수(손우혁)을 찾아가 "당신 엄마하고 당신이 한 짓이 살인보다 더 지독한 짓이다. 당신이 입다물고 있던 동안 일어난 일이 얼마나 끔찍한 일이었는지 아냐"며 오열한다.

반면 변장을 하고 돌아다니던 왕수진(김혜선)은 제니에게 전화해 "3천만 원만 달러로 만들어줘"라고 부탁한다.

이에 안만수는 제니에게 "(왕수진)에게 만나자고 유인하라. 내가 잡겠다"고 약속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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