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박시은, 강석정에 "사람 뒷조사도 할 수 있냐"
입력 2019. 11.04. 09:32:5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8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송보미(박시은)가 문장수(강석정)에게 사람 찾는 일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나비(서혜진)는 아름이가 입원한 소식을 듣고 급히 병원으로 향한다. 진미은(명지연)은 “그래도 이나비가 아름이는 끔찍하게 생각하나보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송다식(김태율)은 “아니다. 그 아줌마 나쁜사람이다”라고 폭로한다.

서우선(박혜진)은 “병원가서 검사하고 결과 나오는 대로 내 이것들을”이라며 분노에 치를 떤다. 송보미는 “저 믿고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라고 부탁한다.

문장수에게 송보미는 “너 사람 뒷조사도 할 수 있냐”라며 “최연기라는 사람이다”라고 알려준다.

이에 문장수는 “그게 누구냐”라고 되묻자 송보미는 “궁금하면 당신이 직접 알아봐라”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진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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