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터미네이터’, 개봉 첫 주말 75만 동원… ‘82년생 김지영’ 249만 돌파
입력 2019. 11.04. 09:53:3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이하 ‘터미네이터’)는 전국 315개의 스크린에서 6100번 상영돼 하루 동안 35만 4778명의 관객을 극장가로 이끌었다. 앞서 2일에는 39만 6861명을 기록해 주말 동안 75만 1639명을 동원, 누적관객 수 136만 6834명을 넘어섰다.

이어 2위는 ‘82년생 김지영’이 차지했다. 개봉 2주차 주말인 3일엔 23만 4349명, 2일엔 27만 8906명을 기록,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누적관객 수는 249만 8984명이다.

3위는 7만 5901명을 극장가로 이끈 ‘날씨의 아이’가 이름을 올렸고 4위는 ‘말레피센트2’, 5위는 ‘조커’가 머물렀다. ‘말레피센트2’와 ‘조커’는 각 4만 8765명, 2만 8705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터미네이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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