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격투기+개그' 유튜버 출격…"모두 다룰 수 있는 채널 만들 것"
입력 2019. 11.04. 09:58:4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유튜브를 통해 격투기와 개그의 결합을 선보인다.

윤형빈은 최근 개설한 유튜브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One Fun Man)'에 '윤형빈 로드FC 2차전 출사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형빈은 "로드FC 2차전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라며 '원펀맨' 채널 개설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또 공연장하며 후배들을 데뷔시키고 있는데 무대가 많지 않다. 이 친구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라며 '원펀맨'의 또 다른 목적을 밝혔다.

윤형빈은 "개그와 격투기는 다른 것 같지만 본질적으로 닮은 게 많다"라며 "모두 다룰 수 있는 채널을 만들 것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또 그는 "예능 실력이 부족한데 '원펀맨'이 연습이 될 것 같다. 연습장 같은 프리한 채널을 꿈꾼다"라고 덧붙였다.

윤형빈은 로드FC 2차전에 임하는 각오도 밝혔다. 그는 "데뷔 전에서는 무조건 이기는 경기를 하려고 했다"라며 "2차전의 ‘嗔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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