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심은경 위협한 본드녀, 알고보니 천우희?
입력 2019. 11.04. 10:55:4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써니’가 방송 편성됐다.

4일 오전 10시 2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써니'가 방영됐다. '써니'에는 유호정을 비롯해 심은경, 강소라, 고수희, 홍진희 등이 주연으로 출연해 총 736만 3139명을 기록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써니'는 진덕여고 의리짱 춘화, 쌍커풀에 목숨 건 장미, 욕배틀 대표주자 진희, 문학소녀 금옥, 미스코리아 복희 등 흥미로운 캐릭터들의 열연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영화는 범상치 않은 포스의 친구들과 어리버리한 친구의 만남, 진덕여고 일곱 명 단짝 친구들의 일상을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극 중 본드녀로 열연을 펼친 천우희의 색다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