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태·고은채 부부, 셋째 딸 출산…다둥이 부모 합류
입력 2019. 11.04. 11:12:3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뮤지컬 배우 박은태와 그룹 파파야 출신 배우 고은채 부부가 득녀했다.

4일 티브이데일리는 “고은채가 지난달 28일 자연분만으로 셋째 딸을 출산했다”라고 보도했다.

박은태, 고은채 부부는 지난 2012년 9월 결혼했다. 2013년 첫 딸을 얻고 2016년 둘째를 득남했다. 이어 셋째 딸을 품에 안으며 다둥이 부모에 합류하게 됐다.

한편 박은태는 2007년 뮤지컬 ‘라이온 킹’으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모차르트’ ‘지킬 앤 하이드’ ‘벤허’ 등에 출연했다. 현재 ‘스위니토드’에서 주인공 스위니토드 역으로 출연 중이다.

고은채는 1996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2000년 그룹 파파야로 활동했으나 1집 활동 이후 탈퇴, 배우로 활약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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