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패피 인증 ‘트렌치코트’, 런던아이 배경 가을 남자 [셀럽샷]
입력 2019. 11.04. 11:25:27
[더셀럽 한숙인 기자] 토트넘 훗스퍼 소속 손흥민이 경기 도중 가한 태클로 에버튼 소속 안드레 고메스가 부상을 당해 실시간 검색에서 내려가지 않고 있다. 이에 한국 축가 국가대표 파울로 벤투 감독이 “안타깝지만 경기 중에 늘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빠른 퀘유를 빈다”라고 고메스와 손흥민 모두를 위로했다.

손흥민이 실시간 검색에서 내려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금의 긴박한 상황과는 상반된 9월에 SNS에 올린 런던아이를 배경으로 트렌치코트를 입고 여유있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흥민은 블랙 팬츠와 티셔츠에 베이지 계열 트렌치코트를 입고 화이트 운동화를 신은 깔끔한 베이식 룩으로 패피다운 아웃피트를 완성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손흥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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