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지난 2일 한남동서 교통사고…경찰 조사 中
입력 2019. 11.04. 14:02:1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교통사고로 경찰에 입건됐다.

4일 서울 용산경찰서 측에 따르면 “정국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수사중이다”라고 밝혔다.

정국은 지난 2일 용산구 한남동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교통법규를 위반해 택시와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고로 정국과 택시 차량 운전자는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기위해 조사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