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허찬 “개그 욕심 많아져 ‘플레이어’ 출연하고파”
입력 2019. 11.04. 14:23:41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빅톤(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 허찬이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 출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빅톤의 미니 5집 앨범 ‘nostalgia’(노스텔지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빅톤은 평소 출연하고 싶었던 예능 프로그램이 있냐는 질문에 각양 각색 대답을 했다. 먼저 허찬은 “개그 욕심이 많아져서 ‘플레이어’에 나가고 싶다”라며 “출연진 분들을 시원하게 웃겨드리고 싶다. 개인기는 없지만 멘트 부분에서는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요새 찬이가 개그 욕심이 있는 것 같지는 한데 인정할 수는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찬의 ‘플레이어’ 출연 바람에 이어 리더 강승식은 메인보컬답게 ‘복면가왕’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빅톤의 미니 5집 앨범 ‘nostalgia’(노스텔지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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