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나피아 경원 “듬직한 막내 바다, 언니들 다독여 주는 편”
- 입력 2019. 11.04. 16:45:3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희나피아(HINAPIA·민경, 예빈, 경원, 은우, 바다) 경원이 막내 바다를 듬직하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경원 바다 은우 예빈 민경
4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희나피아의 데뷔 앨범 ‘NEW START’(뉴 스타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희나피아는 프리스틴 출신 민경, 예빈, 경원, 은우 네 명과 새 멤버 바다가 함께 결성한 5인조 걸그룹으로 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날 멤버들은 입을 모아 “막내 바다는 사랑둥이에요”라고 말했다. 특히 경원은 “오늘 쇼케이스 무대 전에 바다가 무대 뒤에서 떨고 있는 절 보곤 ‘언니 괜찮아요, 떨지마요’라고 다독여줬다. 첫 데뷔하는 친구인데도 듬직하게 다독여주는 막내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바다는 “언니들이 잘 챙겨준다”라며 “특히 “맛있는걸 먹을때 ‘같이 먹을래?’라고 물어봐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언니들은 한 번 데뷔를 했었기 때문에 방송 출연이나 앨범 준비하는데 있어서 카메라를 보는 방법 등 많은 조언을 해준다”라며 전 프리스틴 멤버 민경, 예빈, 경원, 은우와 함께 그룹 활동을 하게 된 소회를 전했다.
희나피아의 데뷔 앨범 ’NEW START’(뉴 스타트)는 전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