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나피아 은우 “가수라는 꿈 간절해 다시 모였다” [비하인드]
- 입력 2019. 11.04. 16:48:0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희나피아(HINAPIA·민경, 예빈, 경원, 은우, 바다) 은우가 재데뷔 하는 소회를 밝혔다.
4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희나피아의 데뷔 앨범 ‘NEW START’(뉴 스타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희나피아는 프리스틴 출신 민경, 예빈, 경원, 은우 네 명과 새 멤버 바다가 함께 결성한 5인조 걸그룹으로 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날 은우는 “다시 데뷔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저희는 가수라는 꿈이 간절했었어서 다시 모이게 된 것 같다”라며 “다시 데뷔하게 되서 영광스럽다”라고 울먹이며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를 예쁘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희나피아의 데뷔 앨범 ’NEW START’(뉴 스타트)는 전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