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최명길 남편, 교통사고로 뇌사상태 빠져
- 입력 2019. 11.04. 20:04:5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한명호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뇌사상태에 빠졌다.
4일 첫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정미애(최명길) 남편 한명호가 사고를 당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명호는 구재명(김명수)가 화장품 특허 아이디어를 가로챈 사실을 알고 구재명 회사를 찾아갔다.
하지만 구재명은 이 같은 사실을 부정하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후 한명호는 기자 홍인철(이훈)에게 이런 사실을 기사로 제보해줄 것을 부탁했고 외국인 바이어를 만나러 출발했다. 하지만 한명호는 구재명이 꾸민 사고 때문에 뇌사 상태에 빠진다.
이 소식을 들은 정미애는 충격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다음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더했다.
[더셀럽 신아람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