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심장 이식 수술 후 새 삶…선우재덕에 고마움 전해
- 입력 2019. 11.04. 20:29:4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설정환이 선우재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수술 후 새로운 삶을 시작한 봉천동(설정환) 모습이 그려졌다.
봉천동은 심장 이식 수술을 받고 새로운 삶을 시작, 하나 음료에서 법무 파트, 홍보 업무 총괄을 맡아 일하며 지냈다.
그리고 수술비를 지원해준 회사 회장 황병래(선우재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반면 강여원(최윤소)는 남편 남동우(임지규)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시댁에서 지냈다.
[더셀럽 신아람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