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김민재, 공승연 지키기 위해 입궐…서지훈과 삼자대결 예고
입력 2019. 11.04. 21:48:0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민재가 공승연을 지키기 위해 입궐했다.

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에서는 이수(서지훈)과 마훈(김민재)가 마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훈은 개똥(공승연)을 지키기 위해 입궐을 결심한 것.

한편 마훈과 개똥이의 이별은 이수의 혼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왕이라는 정체가 밝혀진 뒤, 이수는 개똥이에게 “너한테 가려고 규수가 되려던 게 아니야. 이 혼사는 끝났어”라며 거절당했지만 상황이 다시 바뀌었다. 개똥이가 자신의 마음을 접고 재간택으로 향했기 때문이다.

이미 마훈과 개똥이가 서로를 연모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수가 여전히 개똥이를 포기하지 않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신아람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꽃파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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