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교통사고로 경찰조사…음주운전 NO→합의 완료 [종합]
- 입력 2019. 11.05. 07:45:3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교통사고를 내 경찰 조사를 받았다. 현재는 피해자와 합의를 완료했으며 사유는 도로교통법 위반임을 시인했다.
4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국은 지난 주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본인의 착오로 인해 다른 차량과 접촉사고를 냈다. 아직 경찰 조사중인 만큼 자세한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
소속사 빅히트 측에 따르면 "정국은 사고 직후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을음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했다. 이후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피해자분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도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앞서 이 사건은 한 매체의 보도로 알려지게 됐다. 이후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빠른 대처로 빠르게 상황이 정리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파이널 공연을 마쳤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