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정윤재 "다음 달은 행사 많이 없을 것"…손자 동원이 향한 사랑
- 입력 2019. 11.05. 07:57:5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정윤재가 손자 정동원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트로트 소년 동원이'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 군은 "오늘도 이상한 아저씨가 있었다. 5만원짜리를 꺼내더니 안주려고 하더라 그래서 나도 웃었다"며 공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용주씨는 "노래가 다 끝나니까 한 곡만 더 해달라고 하더라"라고 해 인기를 실감케했다.
할아버지 정윤재씨는 "우리 장손, 이 달만 참으면 다음 달은 많이 안잡겠다"면서 "그래도 많이 키웠다"며 대견해 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