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정동원 "행복은 팬들 덕분"…트로트 신동의 팬사랑
입력 2019. 11.05. 08:12:4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정동원이 팬들 덕분에 행복하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트로트 소년 동원이'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 군은 "오늘은 공연 중에 가장 기쁜날이었다. 다 팬들 덕분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정동원군은 팬들과 식사를 즐기며 팬들의 칭찬을 받았다. 팬들은 "제 2의 나훈아, 남진이 될 것"이라며 극찬했다.

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평범한 아이가 되는 그는 동생과 싸움을 벌였다. 별거 아닌 일로 눈물을 흘리며 서로 탓하는 이들은 결국 아버지에게 혼이 났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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