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다 쿵따리' 박시은, 서혜진과 유전자 검사에 이보희 조작 의심
- 입력 2019. 11.05. 08:27:0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두다 쿵따리' 박시은이 이보희를 의심했다.
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다 쿵따리'에서는 송보미(박시은)와 이나비(서혜진)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장수(강석정)을 찾아온 송보미는 "이상하긴 하다. 나랑 이나비는 아빠가 똑같은데 왜 불일치인지"라며 의심했다.
이에 문장수는 "나는 네가 이보미라는 말만 듣고 믿었다"며 짜증냈다.
송보미는 이 결과에 조순자(이보희)를 의심했고 문장수에게 "당신 사람 뒷조사도 할 수 있냐, '최연기'다"라며 뒷조사를 제안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