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신다은, 안만수와 김혜선 뒤 밟았다…"자수시킬 것"
- 입력 2019. 11.05. 08:57:5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과 안만수가 김헤선을 쫓았다.
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이 지화자(윤복인)의 친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니한은 왕수진(김혜선)에게 돈을 가져오라는 말을 들었고 제니한과 안만수는 왕수진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렸다. "왜 안나타나는거지"라며 불안해하던 그때 오토바이가 나타났고 안만수가 제니한을 보호하는 사이 오토바이가 가방을 훔쳐갔다.
안만수는 "가방에 GPS를 넣어놨다. 분명히 그 여자에게 갈 거다. 내가 경찰에 넘길 거다"라고 말했다.
제니한은 "당신에게만 엄마가 아니다. 지금까지 나는 엄마로 기억하고 있었고 지금도 엄마다. 저 돈 가지고 갈 수도 있고 마지막 날일지도 모르지만 만날 가능성이 있다면 운이 좋게 만난다면 자수 시킬 거다"라며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