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박스오피스 1위, ‘82년생 김지영’ 2위 유지
입력 2019. 11.05. 09:03:3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9만 819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46만 5029명이다.

‘터미네이터’의 여섯 번째 시리즈물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미래에서 온 슈퍼솔져 그레이스와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격돌을 그렸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돌아와 화제를 모은 바. 또 전편의 연출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28년 만에 제작자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여성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활약이 돋보여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2위와 3위는 각각 8만 9465명과 2만 4456명의 관객을 모은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 ‘날씨의 아이’(감독 신카이 마코토)가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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