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올해 47세? 여전히 대학생같은 동안 미모 [셀럽샷]
입력 2019. 11.05. 09:55: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서영은이 근황을 전했다.

서영은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희은 선생님께서 올해 라디오 진행 20년으로 골든마우스상을 수상하시고 5주간의 휴가를 떠나셨답니다.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여성시대로 여러분들과 얘기나누러 가요. 힘주세요. 힘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영은이 차 안에서 찍은 듯한 셀카가 담겨있다. 특히 1973년생으로 올해 47세인 나이가 무색하게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영은 5일인 오늘 오전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에 DJ로 나섰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서영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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