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웅인 딸 삼윤이, 폭풍성장한 근황 '벌써 중학생?'[셀럽샷]
- 입력 2019. 11.05. 11:40:0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년 만에 완전체로 롯데월드. 오년 전엔 몇 개 타지도 못하고 돌아갔었는데 이제 세윤이는 자이로드롭도 싱거운 듯 타고오고 소윤 다윤인 바이킹도 깔깔거리며 타는 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 가족이 놀이공원에서 찍은 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5년 전 사진과 비교했을 때 세 자매 세윤, 소윤, 다윤이가 폭풍 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웅인과 삼윤이는 지난 2014년 MBC ‘아빠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