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 남편 브라이언 박, 나이는? 골프 코치로도 활동한 그는 누구?
입력 2019. 11.05. 13:15:3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모델 혜박의 남편 브라이언 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85년생인 혜박은 1999년 미국으로 이민을 가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2005년 모델로 활동했다. 샤넬과 프라다의 첫 동양인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혜박은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08년 5월 미국에서 결혼했다. 브라이언 박은 세 살 연상으로 194cm의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기도.

결혼 당시 브라이언 박은 유학생이었으나 이후 LA에서 대학원을 끝내고 박사 과정을 밟으며 골프 코치로도 활동했다.

혜박과 브라이언 박은 결혼한 지 10년 만인 2018년 첫 딸을 출산해 대중들의 축하를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혜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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