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최후의 날' 간단 줄거리는? 北 핵미사일 위협·군사적 도발 소재
- 입력 2019. 11.05. 13:36:5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 ‘백악관 최후의 날’이 방송되고 있다.
DMZ에서의 군사적 도발과 계속되는 핵실험으로 인한 세계적인 긴장상황을 완화하고 미사일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한국과 미국의 최고위급회담이 이루어진다.
이때를 기회로 한국 측 경호요원으로 신분을 위장한 북한 출신의 강을 중심으로 한 테러리스트들이 백악관을 초토화시키고 대통령을 인질로 붙잡는다.
그들의 요구조건은 동해에 있는 제7함대 및 DMZ와 한국에 주둔한 미군 28,500명의 철수, 그리고 미국 내 모든 핵미사일을 통제할 수 있는 암호코드를 알아내야 한다.
백악관을 함락시키고 전 세계를 전쟁 위기에 몰아 넣는 테러리스트들을 누군가 저지해야 한다
2013년 개봉된 ‘백악관 최후의 날’은 배우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아론 에크하트, 릭 윤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