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박시은, 입양한 대학생 딸 공개 "어려운 이웃 돌볼 줄 알길"[셀럽샷]
- 입력 2019. 11.05. 14:44:5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연 부부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5일 자신의 SNS에 "몇 주 전 우리 딸은 엄마 아빠가 다니는 교회서 세례를 받았어요.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줄 아는 딸이 되었으면 아주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환히 웃고 있는 박시은 진태현 가족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진태현은 "사랑한다 딸, 그래도 아빤 엄마가 짱이야"라고 덧붙이며 딸과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