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파워숄더 재킷’, 심사위원의 위엄 ‘승마복 카리스마’
입력 2019. 11.05. 15:56:37
[더셀럽 한숙인 기자] 5일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기자회견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가한 문소리가 파워숄더 재킷의 팬츠 슈트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문소리는 어깨가 봉긋하게 솟고 두터운 패드가 들어간 파워숄더 재킷과 기본 스트레이트 피트의 팬츠에 레이스업 롱부츠를 신어 개성 넘치는 포멀룩을 연출했다.

핀 스트라이프 패턴의 팬츠 슈트는 클래식 포멀룩의 상징이지만 옆선의 덧댄 디테일과 상, 하의 실루엣은 승마복 콘셉트를 차용한 디자인이어서 시각적인 강렬함을 더했다. 문소리는 여기에 화이트 터틀넥 스웨터를 연출해 스타일시하게 마무리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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